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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만을 위한 특별한 미용사 양성 기관, 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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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미오(MIO)’, 용인점에 이어 고양이 전용 미용호텔 수원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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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오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4-08-2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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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오 제공.

최근 1인 가구의 반려동물로 고양이가 관심을 끌고 있다.

수원 ‘미오(MIO)’는 장시간 외출로 인한 집사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곳이다. 강아지와 고양이가 함께 호텔링을 이용하는 애견호텔의 경우, 예민한 고양이는 낯선 강아지의 체취, 짖는 소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미오(MIO)’ 는 일반적인 반려동물 호텔과 달리 애묘 전용 호텔로, 고양이만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수원점은 용인점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오만의 선진 케어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했다.

호텔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매장 내부에는 좁은 케이지 대신, 일반룸 7실, 대형룸 2실 총 9실의 넓은 공간으로 설계했다. 룸 안에는 고양이의 습성을 고려, 캣타워와 선반, 스크래쳐, 숨숨집, 장난감 등을 갖추며 호텔링을 이용하는 고양이가 답답하지 않고 활동적으로 지낼 수 있도록 했다.

고양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청결과 위생은 필수. 하루의 대부분을 그루밍으로 보낼 만큼 깔끔한 동물인 고양이를 위해 주변 환경을 상시 점검하고, 화장실을 확인, 관리하는 등 청결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있다.

또한, 반려묘가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할 집사들을 위해 상시 고양이들의 소식을 전달하고, 사진을 보내는 것도 잊지 않는다. 매장 내에는 CCTV를 설치, 상시 녹화하며 보호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반려묘를 볼수있도록 공유가 되기 때문에 고양이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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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오 제공.

아울러 털갈이 시기, 사방에 흩날리는 고양이 털 때문에 고민인 집사들을 위한 고양이 무마취 미용도 가능하다. 고양이 미용이 까다로운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마취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양이는 강아지보다 예민한 동물로, 소리나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단시간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심한 경우 쇼크가 올 수도 있다.

미오(MIO)신서연 원장은 "20년간의 전문 미용 노하우로 무마취 미용으로 이런 위험을 없앴고 고양이를 돌보는 펫시터 역시 중요한 요소로 미오(MIO)의 대표 역시 4마리의 고양이와 함께하는 집사로 고양이에 대한 애정과 지식, 오랜 경험을 가지고 각 고양이의 성격에 따른 케어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다른 집 고양이들과 합사하지 않고 각자의 준비된 호텔룸 안에서 자기만의 영역을 구축하여 편하고 안전하게 쉬고 갈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 것이 미오(MIO)의 영업 방침”이라며 모든 고양이를 사랑으로 돌보고 있다”고 전했다.

미오(MIO) 관계자는 “새롭게 문을 연 고양이 전용샵 미오(MIO)는 주변 오피스텔과 아파트 단지가 인접해있다“며 “내 소중한 가족의 반려묘가 편안하고 안심할 수 있는 휴식처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용 문의는 수원 동수원에 위치한 ‘고양이미용호텔미오 수원점’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빌리어즈(https://www.thebilliard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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